01사이 · 카톡 대화 분석
대화의 결을
읽다.
카카오톡 대화 파일 하나로 두 사람의 관계 온도와 답장의 리듬, 온도가 달라진 순간을 찾아 드려요. 다시 읽어 볼 문장까지 골라서요.
- 관계 온도지금 두 사람 사이를 하나의 지수로
- 흐름과 변곡점주별 온도와 달라진 순간의 근거 문장
- 속뜻 장면앞뒤 대화와 함께 펼쳐 보기
먼저 온 연락
“미안 이번 주는 좀 힘들 것 같아 다음 주에 보자”
도윤 · 8/21 00:47읽고 · 풀고 · 지키는 일
하루에도 수백 번 오가는 말들. 그 사이에서 마음을 읽고, 엉킨 것을 함께 푸는 서비스를 만듭니다.
아인버츠
읽고, 풀고, 지킵니다. 카톡 대화 분석 ‘사이’와 엉킨 일을 푸는 ‘풀이’를 만든 회사01사이 · 카톡 대화 분석
카카오톡 대화 파일 하나로 두 사람의 관계 온도와 답장의 리듬, 온도가 달라진 순간을 찾아 드려요. 다시 읽어 볼 문장까지 골라서요.
“미안 이번 주는 좀 힘들 것 같아 다음 주에 보자”
도윤 · 8/21 00:4702풀이 · 엉킨 일 정리 · 실행 코칭
할 일이 엉켜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를 때, 대화로 머릿속 일을 전부 꺼내고 계속 미뤄 온 ‘그 일’을 찾아요. 그다음엔 30일 실행 계획표로 함께 한 올씩 풀어 가요.
풀이는 일상 정리와 실행을 돕는 코칭이에요. 진단이나 치료를 하지 않아요.
“제대로 만들고 싶어서 시작을 못 하겠어요”
예시 화면이에요. 진단·치료가 아닌 일상 정리·실행 코칭이에요.
바로 써 보기
무료로 먼저 보고, 더 필요할 때만 열면 돼요. 사이는 카톡 대화 파일 하나로, 풀이는 대화로 바로 시작해요.
우리가 먼저 묻는 것
사람은 대화할 때 가장 솔직해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다루는 건 데이터가 아니라 누군가의 하루, 관계, 그리고 마음입니다.
무엇을 만들든 먼저 묻습니다.
이 말은 누구의 것인가. 어디까지 가도 되는가. 언제 사라져야 하는가.
지금 지키고 있는 네 가지
대화와 상담 원문은 서버에 저장하지 않아요. 리포트는 이용자의 기기에만 남아요(사이는 7일 뒤 자동 삭제).
사이의 관계 온도·답장 리듬·변곡점은 이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계산해요. 풀이의 상담 기록도 브라우저에만 있어요.
AI 해석은 동의한 경우에만, 한 번에 보내는 양에 상한을 두고(사이: 메시지 약 2,000개·8만 자) 보내요. 서버는 남기지 않고, 학습에도 쓰지 않아요.
회원가입도, 이메일도, 전화번호도 받지 않아요. 카드 같은 결제 정보는 토스페이먼츠가 처리해요.
세 번째 문 · 지키다
솔직하게 시작하려 합니다. 지금 아인버츠에게 보안은 파는 기술이 아니라 서비스를 만드는 방식이에요. 그 방식을 하나씩 기술로 바꿔, 언젠가 사람의 가장 사적인 기록을 지키는 회사가 되려 합니다.
사이와 풀이로, 사람의 가장 사적인 기록을 다루는 법을 서비스 안에서 먼저 익히고 있어요.
대화가 이용자의 기기를 떠나지 않아도 되는 범위를 조금씩 넓혀 가려 해요.
언젠가 보안 기술 그 자체로 신뢰받는 회사가 되는 것. 아인버츠가 가려는 마지막 문이에요.
잠그는 중 0%
지금 할 수 있는 약속은 하나예요. 할 수 없는 걸 할 수 있다고 말하지 않기. 보안 기술이 준비되면, 그때 이 문을 열겠습니다.
회사
아인버츠는 사람 사이에 오가는 말과 마음속에 엉킨 일을 다루는 서비스를 만듭니다. 대화를 읽는 ‘사이’, 엉킨 일을 푸는 ‘풀이’를 거쳐, 그 기록을 지키는 일까지 가려 합니다.